실직 가구가 먼저 봐야 할 긴급생계지원금 금융재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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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생계지원금 금융재산 기준
긴급생계지원금 금융재산 기준

“통장에 돈이 조금 있는데 신청이 될까?” 같은 고민은 대부분 긴급생계지원금 금융재산 기준에서 갈립니다. 2026년 기준은 가구원 수에 따라 다르고, 주거지원은 200만원이 더해져 예외가 생깁니다.

2026년 긴급복지지원 금융재산 기준 다운로드

가구원수별 금융재산 기준

핵심은 “내 통장에 얼마 있으면 안 되나”를 가구원 수 기준표로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2026년 금융재산 기준(단위: 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구원 수 금융재산 기준 주거지원 신청 시
1인 8,564,000 이하 10,564,000 이하(+200만원)
2인 10,199,000 이하 12,199,000 이하(+200만원)
3인 11,359,000 이하 13,359,000 이하(+200만원)
4인 12,494,000 이하 14,494,000 이하(+200만원)
5인 13,556,000 이하 15,556,000 이하(+200만원)
6인 14,555,000 이하 16,555,000 이하(+200만원)
7인 이상 1인 증가 시 960,000원 가산 가산 후 +200만원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최신 조건·수수료·지원 기준은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나 상담 창구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 바로가기

통장잔액·보험 포함 범위

금융재산은 “현금화할 수 있는 금융자산”을 합산하는 방식이라, 통장만 보는 게 아니라 보험·투자까지 함께 잡힙니다.

통장잔액에서 자주 놓치는 것

  • 입출금통장, 정기예금, 적금, CMA 등 계좌 잔액 합산
  • 여러 은행·여러 계좌가 있으면 모두 합쳐 계산
  • 단기간 큰 입금이 있었다면 “사유” 설명이 필요할 수 있음

보험·투자자산은 어떻게 보나

  • 보험은 “해약환급금”이 핵심(저축성·종신 등 환급금 큰 상품 주의)
  • 주식·펀드·채권·ELS 등은 보유 평가액 기준으로 반영
  • 누락 신고는 불이익(환수 등)로 이어질 수 있어 보수적으로 제출

주거지원 200만원과 초과 대응

주거지원은 금융재산 기준에 200만원을 더해 보는데, 생계지원과 기준이 같다고 생각하면 착각이 생깁니다. “주거지원만” 또는 “주거+생계 동시”인지에 따라 판단 포인트가 달라집니다.

  • 주거지원은 기준액에 +200만원(이사·보증금 등 부담을 고려)
  • 생계지원은 +200만원이 자동 적용되지 않음(항목별 기준 확인)
  • 기준을 1천원이라도 넘기면 불리할 수 있어 신청 전 정리 권장
  • 초과가 “일시적”이라면 사유를 증빙(치료비, 임대료, 채무상환 등)

FAQ

Q. 통장에 정확히 8,564,000원이 있으면 1인 가구는 가능한가요?

A. 기준은 “이하”이므로 금액만 보면 경계선에 걸립니다. 실제 판단은 조사·확인 방식(합산 자산, 환급금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공식 기준표로 재확인하세요.

Q. 보험은 전부 금융재산으로 잡히나요?

A. 포인트는 “해약환급금”입니다. 보장성보험은 환급금이 적을 수 있지만, 저축성·종신 등은 환급금이 커서 영향이 큽니다.

Q. 주거지원 200만원 추가는 언제 적용되나요?

A. 주거지원 항목에 한해 금융재산 기준에 200만원을 합산해 봅니다. 생계지원까지 자동으로 완화되는 개념은 아니니 항목별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Q. 기준을 조금 초과하면 방법이 없나요?

A.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초과가 일시적이거나 필수지출(임대료·치료비 등)로 설명 가능한 경우는 자료를 준비해 상담받는 편이 좋습니다.

정리

1) 먼저 가구원 수 기준표로 “통장에 얼마까지”를 숫자로 확인하세요. 2) 통장뿐 아니라 보험 해약환급금·투자자산까지 합산된다는 점이 탈락 포인트입니다. 3) 주거지원은 +200만원 예외가 있으니 신청 항목을 정확히 나눠 판단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