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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등록 갱신 |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등록 갱신 가져오기 방법은 영웅문S# 앱과 PC 인증센터를 함께 이용하면 됩니다. 앱에서는 인증서 발급, 가져오기, 내보내기를 진행할 수 있고, 갱신은 PC 인증센터에서 처리하는 방식이 가장 명확합니다.
특히 PC에서 사용하던 공동인증서를 스마트폰으로 옮기거나, 스마트폰 인증서를 PC로 가져오려면 승인번호 입력 방식으로 복사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이용 방식
키움증권 공동인증서는 발급, 갱신, 가져오기, 내보내기, 타기관 인증서 등록으로 구분해서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작업 | 이용 위치 | 확인할 내용 |
|---|---|---|
| 발급 | 영웅문S# 앱, PC 인증센터 | 무료 용도제한용 또는 범용 인증서 선택 |
| 갱신 | PC 인증센터 권장 | 만료 30일 전부터 가능 여부 확인 |
| 가져오기 | 영웅문S# 앱 | 승인번호 12자리 입력 |
| 타기관 등록 | 인증센터 | 은행 전용 인증서 등록 가능 여부 확인 |
주식 매매나 증권 업무만 이용한다면 무료 용도제한용 인증서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여러 금융기관에서 폭넓게 사용할 목적이라면 범용 공동인증서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영웅문S 공동인증서 등록
모바일에서 키움증권 공동인증서를 사용하려면 영웅문S# 앱의 인증 관련 메뉴에서 발급 또는 가져오기를 진행합니다.
처음 이용하는 경우에는 공동인증서 발급 또는 재발급 메뉴를 이용합니다. 이미 PC나 다른 기관에 인증서가 있다면 새로 발급하기보다 가져오기 메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영웅문S# 앱을 실행합니다.
- 메뉴에서 인증/보안 또는 공인인증센터로 이동합니다.
- 공동인증서 발급/재발급 또는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 계좌번호, 사용자 ID 등으로 본인 확인을 진행합니다.
- 인증서 비밀번호를 설정하거나 승인번호를 입력합니다.
- 인증서 저장 후 로그인과 거래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PC 인증서를 스마트폰으로 옮기는 상황이라면 앱에서는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PC 인증센터에서는 내보내기를 실행해야 합니다. 두 화면에서 같은 방향을 선택하지 않으면 승인번호 입력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PC 인증센터 갱신 절차
공동인증서 갱신은 만료일이 가까워졌을 때 기존 인증서를 연장하는 절차입니다.
제공 원고 기준으로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갱신은 만료 30일 전부터 가능한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갱신 메뉴가 앱에서 바로 보이지 않거나 진행이 어렵다면 PC 인증센터에서 처리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 키움증권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인증센터 메뉴로 이동합니다.
- 공동인증서 갱신 메뉴를 선택합니다.
- 갱신할 인증서를 선택합니다.
- 기존 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 무료 용도제한용 또는 유료 범용 인증서를 선택합니다.
- 고객정보 확인 후 갱신을 완료합니다.
PC에서 인증서를 갱신했다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기존 인증서가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PC에서 갱신한 인증서를 다시 스마트폰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공동인증서 가져오기와 내보내기
PC와 스마트폰 사이에서 공동인증서를 옮길 때는 한쪽에서 내보내고 다른 쪽에서 가져오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옮길 때는 PC 인증센터에서 내보내기를 실행하고, 영웅문S# 앱에서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반대로 스마트폰 인증서를 PC로 옮길 때는 앱에서 내보내기를 실행하고 PC 인증센터에서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 PC → 스마트폰: PC 인증센터 내보내기 → 승인번호 확인 → 영웅문S# 가져오기
- 스마트폰 → PC: 영웅문S# 내보내기 → PC 인증센터 가져오기 → 승인번호 입력
- 승인번호: 제공 원고 기준 12자리 번호 입력 방식
- 갱신 후: 새 인증서를 다시 복사해야 할 수 있음
승인번호는 복사 방향을 맞춰야 정상적으로 입력됩니다. 인증서 가져오기가 되지 않는다면 먼저 PC와 스마트폰 중 어느 쪽에서 내보내기를 실행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타기관 인증서 등록 주의사항
다른 금융기관에서 발급받은 공동인증서를 키움증권에서 쓰려면 타기관 인증서 등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타기관 인증서는 단순히 스마트폰에 가져왔다고 바로 모든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키움증권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타기관 인증서 등록 절차를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 은행 전용 인증서는 등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증권전용 또는 범용 인증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타기관에서 갱신한 인증서는 키움증권에 다시 등록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인증서 비밀번호 오류가 반복되면 고객센터 또는 공식 인증센터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등록 갱신 가져오기는 발급보다 복사 방향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앱에서는 가져오기와 내보내기, PC에서는 인증센터의 갱신과 복사 메뉴를 상황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새로 이용하는 경우에는 발급, 만료가 가까운 경우에는 갱신, 기기를 바꾸는 경우에는 가져오기 또는 내보내기를 진행하면 됩니다. 인증서 종류와 등록 가능 여부는 개인 이용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진행 전 키움증권 공식 인증센터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동인증서 FAQ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이용 중 자주 헷갈리는 부분은 인증서 종류, 갱신 시기, 복사 방향입니다.
Q. 키움증권 공동인증서 갱신은 언제 가능한가요?
A. 제공 원고 기준으로 만료 30일 전부터 갱신이 가능한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실제 만료일과 갱신 가능 여부는 키움증권 인증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 PC에서 갱신한 인증서를 스마트폰에서도 바로 쓸 수 있나요?
A.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C에서 갱신했다면 영웅문S# 앱으로 인증서를 다시 가져오기 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Q. 은행에서 발급받은 공동인증서를 키움증권에 등록할 수 있나요?
A. 인증서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은행 전용 인증서는 제한될 수 있고, 증권전용 또는 범용 인증서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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